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 ?>
<?xml-stylesheet href="http://rss.egloos.com/style/blog.xsl" type="text/xsl" media="screen"?>
<rss version="2.0"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>
<channel>
	<title>다인의 무감각공간</title>
	<link>http://dainr.egloos.com</link>
	<description>이미 뭔가 심각하게 무감각해진것 같은데...</description>
	<language>ko</language>
	<pubDate>Sun, 26 Feb 2006 19:44:13 GMT</pubDate>
	<generator>Egloos</generator>
	<image>
		<title>다인의 무감각공간</title>
		<url>http://pds.egloos.com/logo/1/200402/08/60/a0011860.jpg</url>
		<link>http://dainr.egloos.com</link>
		<width>80</width>
		<height>113</height>
		<description>이미 뭔가 심각하게 무감각해진것 같은데...</description>
	</image>
  	<item>
		<title><![CDATA[ 월그으으으읍!!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inr.egloos.com/1268691</link>
		<guid>http://dainr.egloos.com/1268691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하던일이 끝났습니다.</span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</span>&nbsp;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시급 3600원짜리 술집알바...</span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</span>&nbsp;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그런데 문제점은...문제점은...</span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; COLOR: #cc0000"></span>&nbsp;<br />
<p><span style="FONT-SIZE: 130%; COLOR: #cc0000">월급을 못받고 있습니다!!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 130%; COLOR: #000000">라는거죠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이점에 대해서 지금 저의 상태를 간단한 그림으로 설명드리자면...</span></p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1.egloos.com/pds/1/200602/27/60/a0011860_4424650.jpg" width="320" height="18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1.egloos.com/pds/1/200602/27/60/a0011860_4424650.jpg');" /></div><br />
<p>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...와 같은 상태입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65만원...65만원..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 130%; COLOR: #cc0000">내 도오오오오오온!!!!</span></p><p>&nbsp;</p><p>&nbsp;</p><span style="FONT-SIZE: 130%; COLOR: #cc0000"></span>&nbsp;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잡담</category>
		<pubDate>Sun, 26 Feb 2006 19:44:1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다인_렌바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PMP 급매물로 처리중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inr.egloos.com/1241554</link>
		<guid>http://dainr.egloos.com/1241554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2.egloos.com/pds/1/200601/25/60/a0011860_220231.jpg" width="320" height="24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2.egloos.com/pds/1/200601/25/60/a0011860_220231.jpg');" /></div><br />
<br />
<br />
모델명은 SV-15입니다.<br />
<br />
용량은 20기가. 색상은 실버이며, 박스를 제외하고는 모든 부속품은 다 있습니다.<br />
<br />
(솔직히 말해 Y케이블은 조금 찾아야 하지만)<br />
<br />
앞의 보호판넬에 금간건 AS맡길 예정이고, 기기 자체에 약간의 스크래치가 있습니다.<br />
<br />
가격은 약 15만에서 20만정도로 생각하고 있고, 흥정하거나, 직거래로 하시면 14만까지도 드릴 생각이 있습니다...<br />
<br />
............<br />
<br />
라~는 식으로 처분 할 생각인데... &nbsp;<br />
음...모르겠음.<br />
<br />
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잡담</category>
		<pubDate>Tue, 24 Jan 2006 17:19:3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다인_렌바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최근의 근황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inr.egloos.com/1240650</link>
		<guid>http://dainr.egloos.com/1240650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font size="4">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</span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1.egloos.com/pds/1/200601/24/60/a0011860_234368.jpg" width="320" height="24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1.egloos.com/pds/1/200601/24/60/a0011860_234368.jpg');" /></div><br />
저번에 짤렸던 술집에서 다시 알바합니다.</font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</span>&nbsp;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일한지 며칠만에 승진(?)해버렸습니다.</span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</span>&nbsp;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그런데 사장님이 바로 뒤에서 계시니 난감합니다.</span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</span>&nbsp;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어떻게든 대책을 마련해야겠습니다.(..)</span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</span>&nbsp;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시급은 그때와 같이 3600원입니다.</span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</span>&nbsp;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.........의불.</span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</span>&nbsp;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[다인은 '주방보조'로 승급했다!]</span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[다인은 '눈치보기'를 습득했다!]</span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[다인은 '몰래 담배피기'를 습득했다!]</span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</span>&nbsp;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</span>&nbsp;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잡담</category>
		<pubDate>Mon, 23 Jan 2006 17:33:34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다인_렌바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최근에 생각중인건..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inr.egloos.com/1190414</link>
		<guid>http://dainr.egloos.com/1190414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span style="FONT-SIZE: 170%">1.월급 받은지 한달도 안지났는데 가난뱅이 상태가 된것에 </span><br />
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70%">대한 고찰</span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70%"></span>&nbsp;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70%">2.사이드3에서 연재할 소설들에 대한 설정정리</span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70%"></span>&nbsp;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70%">3.내일은 뭘 먹을지에 대한 소박한 고민</span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70%"></span>&nbsp;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뭐, 이정도는 기본적인 고민이고...</span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</span>&nbsp;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제일 중요한건...</span>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</span>&nbsp;<br />
<span style="FONT-SIZE: 85%">나 언제쯤 여자친구 생길까...OTL</span> 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잡담</category>
		<pubDate>Sat, 26 Nov 2005 11:16:22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다인_렌바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에디 게레로...라티노 히트..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inr.egloos.com/1179246</link>
		<guid>http://dainr.egloos.com/1179246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새벽 3시. 이런저런 홈페이지를 돌다가 에디 게레로가 사망했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.<br />
&nbsp;<br />
Cheat 2 win...속임수는 곧 승리라는 얍삽한 모습을 보였지만 결코 미워할수 없었고,<br />
&nbsp;<br />
악역이 되었을때의 그는 그 특유의 능청스러움 보다는 차가워진 눈빛으로<br />
&nbsp;<br />
관객들을 압도했다.<br />
&nbsp;<br />
심장마비...젊은 시절 그가 복용한 마약과 진통제가 원인이라고 한다.<br />
&nbsp;<br />
아직 더 보여줄것들이 많은 사람인데...많은 사람들이 그를 사랑하는데...<br />
&nbsp;<br />
그는 하늘로 떠났다. 아마도 그는 천국에 가서도 그 능청스러운 미소를 지으며<br />
&nbsp;<br />
천사들에게 거짓말하고, 속이고, 훔치는 일을 할것만 같다.<br />
&nbsp;<br />
그것이 에디 게레로답고, 에디 게레로이며, 에디 게레로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.<br />
&nbsp;<br />
부디, 좋은곳으로 가기를 바란다.<br />
&nbsp;<br />
왜냐하면, 그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원하니까...<br />
&nbsp;<br />
&nbsp;<br />
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2.egloos.com/pds/1/200511/14/60/a0011860_495920.jpg" width="500" height="146.774193548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2.egloos.com/pds/1/200511/14/60/a0011860_495920.jpg');" /></div><br />
<br />
&nbsp;<br />
<div align="center"><span style="FONT-SIZE: 210%; FONT-FAMILY: 궁서">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</span></div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잡담</category>
		<pubDate>Sun, 13 Nov 2005 19:10:2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다인_렌바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한국의 판타지에 관한 생각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inr.egloos.com/1176565</link>
		<guid>http://dainr.egloos.com/1176565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한국의 판타지소설. 이제는 작품의 수도, 그 종류도 가지가지가 되어가고 있다.<br />
<br />
그러한 상황에서 뭔가 발전이 있었나...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인류 진화론에 대하여<br />
<br />
너무나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 생각하고, 또 퇴화했다고 한다면 그것 또한<br />
<br />
뭔가 아니라고 생각한다. 그런 의미에서, 나는 나의 공간에 판타지 소설에 대한 나의<br />
<br />
생각을 한줄 써보겠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오랜만에 키보드를 두들기기 시작한 것이다.<br />
<br />
<strong>다인 렌바드의 판타지생각<br />
제 1 편 -이계물 판타지-</strong><br />
<br />
이계물 판타지는 흔히들 말하는 '고딩 판타지'와 거의 다르지 않다는 평이 많다.<br />
<br />
하지만 이계물 판타지의 경우, 그 종류를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볼수 있다.<br />
<br />
1.전형적인 계열의 현대인물이 판타지 세계로 넘어가는 내용<br />
<br />
2.판타지 세계의 인물이 현대로 넘어가는 내용<br />
<br />
일단 1번의 경우에는 고딩판타지가 주가 되는 경우가 많다. 이것을 심리적으로 본다면<br />
<br />
우리나라에 있는 '입시제도'가 빚어내는 여러가지 제약으로 숨통이 막힌 고등학생들이<br />
<br />
주인공이라는 매체. 다시 말해 자신의 분신을 판타지로 보내어 그곳에서 모험을 하며<br />
<br />
그것을 통해 대리만족으로 삼는다는 감정전이에 가까운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.<br />
<br />
또한 이러한 소설속에서 나타나는 주인공의 경우에는 대개 소드마스터 라던가 9클래스의<br />
<br />
마법사라는 모습을 보임으로서, '그 누구도 당할수 없는 강함'이라는 직함을 가짐과 동시에<br />
<br />
한 나라의 공주 내지는 엘프나 드래곤과 애정관계를 형성함으로서 단순히 일부일처가 아닌<br />
<br />
일부 다처의 관계를 형성하는 경우가 흔하다. <br />
<br />
그러면 갑작스럽지만 2번의 경우로 가보면 1번에 비해 그 수는 많지 않다. 대표적인 작품이라면<br />
<br />
'이쉑에 두래공'같은 작품이 있다. 이러한 경우에는 주인공이라는 존재가 강한 경우도 있지만 <br />
<br />
만약 주인공이 이계에서 넘어온 인물이 아니라면 이계에서 넘어온 인물의 강함을 옆에서 보게되는<br />
<br />
관찰자의 경우가 되는 경우도 있다. 또한 마법이라는게 없는 현대의 세계에 마법이라는 반칙성 기술을<br />
<br />
들고 나타난 그 존재는 그 강함이 지나쳐 일반적인 사람과 싸움을 붙이게 된다면 이것은 최흥만과<br />
<br />
초등학교 1학년 짜리를 싸움붙이는것이나 다름없게 되는것이다. 하지만 이 소재를 적절히 변형시켜서<br />
<br />
이계에서 넘어온 것이 아닌 현대의 시대에 사는 사람이 판타지에서나 나올법한 기술들을 써서 강자가<br />
<br />
되는 설정으로 만드는 경우도 있다. 물론 현대세계이므로 일부다처제같은건 어림 반푼어치도 없지만<br />
<br />
오히려 그러한 것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여자 저여자 추파를 던지는 주인공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말<br />
<br />
밖에는 안나온다.<br />
<br />
이세계판타지의 경우에는 대표작으로 생각하는 작품은 <strong>사이케델리아</strong>이다. 한 고등학생이 <br />
<br />
이계로 건너가 세곳의 세계를 넘어들면서 전부 9클래스 마스터가 되고, 나중에는 초끈이론이라는 것까지 <br />
<br />
이용하여 신마저 없애버리는 무시무시함을 자랑하는 이 판타지는 뭔가 조금 판타지를 안다 싶은 사람들에게는<br />
<br />
 '공전절후의 어이없음을 자랑하는 작품'이라는 악명과 함께 '판타지를 처음 읽는 사람의 입문서'라는 소리도 <br />
<br />
듣는 작품이다. 또한 이 판타지에서는 훗날 여러가지 판타지 작품에서 쓰이는 소재인 '가부좌를 틀고 마나 쌓기'<br />
<br />
라던가 '이세계의 언어 해결법'같은 소재들이 등장한다. <br />
<br />
이러한 사이케델리아를 시작으로 등장하는 이세계 판타지는 초창기에는 허무할정도로 강한 주인공이 등장해서<br />
<br />
점차 이미지를 깎아먹는 꼴이 되었지만 현재는 그 강함의 수위라던가 이런것들의 조절이 이루어져 이세계를 소재로<br />
<br />
한 판타지들 중에서도 꽤 읽을만한 소재들이 많이 등장했다. 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판타지생각</category>
		<pubDate>Thu, 10 Nov 2005 15:51:3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다인_렌바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인생..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inr.egloos.com/1103848</link>
		<guid>http://dainr.egloos.com/1103848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참 한가하다...(커피)<br />
<br />
일하고, 자고, 밥먹고, 놀고...(이하 무한반복)<br />
<br />
<B>나에게도 크고 아름다운 인연이 생기지 않으려나...</B><br />
<br />
(왠지모르게 어제 커플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한순간 감상에 젖어버렸다)<br />
<br />
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잡담</category>
		<pubDate>Mon, 22 Aug 2005 03:30:2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다인_렌바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월급이 들어왔습니다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inr.egloos.com/1088449</link>
		<guid>http://dainr.egloos.com/1088449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오십이만 천 육백 칠십원.<br />
<br />
이 말이 의미하는것은 곧...<br />
<br />
<B>E마트를 탈출할때가 왔다는겁니다.</B><br />
<br />
젠장...이마트따위...이쪽에서 사양하겠다!!<br />
<br />
(인내심과 한계를 넘어버린 이마트의 횡포에서 도망치려는 한 인간의 몸부림)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Fri, 05 Aug 2005 11:06:1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다인_렌바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뭐, 다들 아시겠지만..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inr.egloos.com/1079718</link>
		<guid>http://dainr.egloos.com/1079718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현재 이마트 용산역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.<br />
<br />
그런데 이 용산점이라는곳이...<br />
<br />
<B>지하에 있습니다.</B><br />
<br />
그 결과, 카트를 할때는 무지하게 편한 상황이 연출되었지만...<br />
<br />
출퇴근을 할때는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는데...<br />
<br />
<B>이게 무지~하게 귀찮습니다.</B><br />
<br />
게다가 이놈의 이마트는 한술 더떠서...<br />
<br />
<B>다른지점에는 있다는데 이 지점에는 없는 '창고의 에어컨'을 설치해주지 않습니다.</B><br />
<br />
그 덕분에 검품장에서 들어오는 열기가 창고로 흘러들어와 무지~하게 덥습니다.<br />
<br />
그래서 일하는 사람들이 생각한 방법은...<br />
<br />
<B>냉동창고에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.</B><br />
<br />
...................즉, 결론은.<br />
<br />
<B>월급때문에라도 참는다.</B><br />
<br />
라는 것입니다.<br />
<br />
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잡담</category>
		<pubDate>Wed, 27 Jul 2005 15:36:3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다인_렌바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요즘에 생각하는것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inr.egloos.com/1075881</link>
		<guid>http://dainr.egloos.com/1075881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현대를 배경으로...<br />
누님은 엘프.<br />
선생님은 다크엘프<br />
체육선생은 오크에.........<br />
주인공은 9클래스 마스터에...<br />
히로인은 이복누님이고...<br />
라이벌은 소드마스터고...<br />
<br />
................<br />
<br />
<B>아무래도 더위먹었나보다.</B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무개념설정의 장</category>
		<pubDate>Sat, 23 Jul 2005 16:44:1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다인_렌바드</dc:creator>
	</item>
</channel>
</rss>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