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인의 무감각공간


이미 뭔가 심각하게 무감각해진것 같은데...
by 다인_렌바드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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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10월 05일〃posted title : 몬헌 이야기
간단히 말해서 이런 느낌이지...
by 다인_렌바드 | 2009/10/05 23:57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2006년 02월 27일〃posted title : 월그으으으읍!!
하던일이 끝났습니다.
 
시급 3600원짜리 술집알바...
 
그런데 문제점은...문제점은...
 

월급을 못받고 있습니다!!

라는거죠.

이점에 대해서 지금 저의 상태를 간단한 그림으로 설명드리자면...


...와 같은 상태입니다.

65만원...65만원...

내 도오오오오오온!!!!

 

 

 
by 다인_렌바드 | 2006/02/27 04:44 | 잡담 | 트랙백(1) | 덧글(3)
2006년 01월 25일〃posted title : PMP 급매물로 처리중



모델명은 SV-15입니다.

용량은 20기가. 색상은 실버이며, 박스를 제외하고는 모든 부속품은 다 있습니다.

(솔직히 말해 Y케이블은 조금 찾아야 하지만)

앞의 보호판넬에 금간건 AS맡길 예정이고, 기기 자체에 약간의 스크래치가 있습니다.

가격은 약 15만에서 20만정도로 생각하고 있고, 흥정하거나, 직거래로 하시면 14만까지도 드릴 생각이 있습니다...

............

라~는 식으로 처분 할 생각인데...  
음...모르겠음.

by 다인_렌바드 | 2006/01/25 02:19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2006년 01월 24일〃posted title : 최근의 근황

저번에 짤렸던 술집에서 다시 알바합니다.

 
일한지 며칠만에 승진(?)해버렸습니다.
 
그런데 사장님이 바로 뒤에서 계시니 난감합니다.
 
어떻게든 대책을 마련해야겠습니다.(..)
 
시급은 그때와 같이 3600원입니다.
 
.........의불.
 
[다인은 '주방보조'로 승급했다!]
[다인은 '눈치보기'를 습득했다!]
[다인은 '몰래 담배피기'를 습득했다!]
 
 
by 다인_렌바드 | 2006/01/24 02:33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2005년 11월 26일〃posted title : 최근에 생각중인건...
1.월급 받은지 한달도 안지났는데 가난뱅이 상태가 된것에

대한 고찰
 
2.사이드3에서 연재할 소설들에 대한 설정정리
 
3.내일은 뭘 먹을지에 대한 소박한 고민
 
뭐, 이정도는 기본적인 고민이고...
 
제일 중요한건...
 
나 언제쯤 여자친구 생길까...OTL
by 다인_렌바드 | 2005/11/26 20:16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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